오리온스타는 2016년 9월 치타모바일(Cheetah Mobile) 산하에 설립된 AI기업입니다.
설립 초기부터 AI관련 전세계 유수 인재들을 영입하여 AI를 통해 사람들이 반복적인 육체 노동에서 벗어나 더 생산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드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스타는 음성 대화, 이미지 인식, 비쥬얼 네비게이션 등과 같은 기술들을 자체 개발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레스토랑 서빙로봇인 러키봇과 러키봇 프로, 층간이동 로봇인 러키봇 오토도어, 홍보로봇인 러키봇 플러스, 안내로봇인 그리팅봇 미니와 그리팅봇 노바를 출시하였습니다.
오리온스타 로봇이 보다 더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개방형 플랫폼인 '오리온스타 OS'를 구축했습니다.
오리온스타코리아는 2025년 9월 오리온스타의 한국 지사로 설립된 회사입니다.
오리온스타는 2022년 한국시장에 첫 진출하였으며 현재까지 누적 4,000대의 로봇을 공급하였습니다.
한국 지사를 설립하기 전까지 오리온스타 로봇을 시장에 공격적으로 공급한 전략적 파트너사가 있었으며 지금까지의 실적을 기반으로 모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국 지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오리온스타 로봇은 한국의 수많은 외식업장들이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외식업장 뿐 아니라 스크린골프장, PC방, 당구장, 공장 등 다양한 곳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